오픈모델
5분 만에 세팅한 오픈모델, 내 엔드포인트를 갖는 게 이렇게 좋을 줄 몰랐다
클로드·챗GPT만 쓰던 개발자가 오픈모델 엔드포인트를 5분 만에 세팅해보고 느낀 뜻밖의 해방감. 오픈웨이트 모델의 매력이 성능이 아니라 소유감일 수 있다는 개인 경험담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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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점 탐지에 대형 AI가 필요 없다는 걸 증명한 모델들
Cisco의 3억5천만 파라미터 모델이 GPT-5.5보다 빠르고 저렴하게 코드 취약점을 찾아냈다, 크기보다 특화 학습이 이긴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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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 K3와 Fable 5 함께 쓰면, 비용은 최대 50배 줄고 정확도는 오른다
Kimi K3와 Fable 5를 작업별로 나눠 쓰는 라우팅 전략이 비용을 최대 50배 줄이면서도 정확도는 오히려 높인다는 Fireworks AI 벤치마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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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 K3, 프론트엔드 코드는 1위인데 어려운 수학은 39점
Kimi K3가 프론트엔드 코드 벤치마크는 1위, 고난도 수학은 39점에 그친 이유와 벤치마크 순위가 알려주지 않는 것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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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 K3, 이틀 만에 자기 자신을 위한 반도체 칩을 설계했다
오픈모델 최초 3조 파라미터급 Kimi K3. 자기 자신을 위한 칩을 48시간 만에 설계한 사례와 남은 한계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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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B급 AI 모델이 아이폰에 들어갔다, PrismML의 압축 방식
54GB 모델을 3.9GB로 압축해 아이폰에 넣은 PrismML의 Bonsai 27B. 압축 방식과 성능 손실, 로컬 실행이 중요해지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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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루프’가 갑자기 통하는 이유, 뒤집힌 토큰의 계산법
AI 에이전트를 오래 돌릴수록 결과가 좋아지는 ‘복리 정확성’ 국면 전환과, 이 변화가 ‘루프’ 방식을 통하게 만든 이유를 짚습니다. 토큰을 더 쓰는 게 손해라는 직관은 더 이상 자동으로 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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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ma 4 12B, 인코더 없이 멀티모달 처리하는 노트북용 AI 모델
구글 딥마인드가 공개한 Gemma 4 12B는 이미지·오디오 인코더를 없앤 통합 아키텍처로 16GB 노트북에서 26B급 성능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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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ma 4 추론 속도 3배 높인 MTP 드래프터, 작동 원리는
Google이 Gemma 4에 MTP 드래프터를 추가해 품질 손실 없이 최대 3배 추론 속도를 달성했습니다. Speculative Decoding의 작동 원리와 개발자에게 갖는 의미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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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Nemotron 3 Nano Omni, 멀티모달 에이전트 처리량 9배 높인 방법
NVIDIA Nemotron 3 Nano Omni는 텍스트·이미지·영상·오디오를 단일 모델로 처리하는 오픈 멀티모달 모델입니다. 파편화된 에이전트 체인 구조를 통합해 처리량을 최대 9배 높인 방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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