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개발 가이드
세션도 핸드셰이크도 사라졌다, MCP가 요청-응답 방식으로 바뀐 이유
MCP가 다섯 번째 스펙 개정을 통해 접속·세션 유지가 필요 없는 요청-응답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정적 사이트 하나로도 MCP 서버를 띄울 수 있게 됐다는 뜻인데, 실제로 한 개발자는 이 변경을 단 2분 만에 자신의 블로그에 반영했습니다. 무엇이 왜 사라졌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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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조 파라미터 Kimi K3, 맥북 한 대로 돌리면 토큰 하나에 16초 걸린다
2.8조 파라미터 Kimi K3를 맥북 한 대에서 돌리는 개인 프로젝트 Deltafin. MoE 모델의 희소성 원리로 램 부족을 우회하는 방법과, 속도 대신 정확성·재현성을 택한 이유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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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너는 계획만, 워커는 실행만, Cursor 에이전트 스웜이 찾은 답
Cursor가 플래너·워커로 역할을 나눈 에이전트 스웜으로 SQLite를 문서만 보고 재구현시켰습니다. 커밋 속도는 1,000배, 머지 충돌은 70분의 1로 줄었는데, 비슷한 “비싼 모델+저렴한 모델” 조합이 최근 다른 실험에선 오히려 손해였던 이유와 비교해보면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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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에게 규칙을 주지 마라, Anthropic이 시스템 프롬프트를 다시 쓴 이유
Claude Code 시스템 프롬프트의 80퍼센트를 지웠다고 Anthropic이 밝혔습니다. 규칙을 못 박던 방식에서 판단력에 맡기는 방식으로, 예시 대신 인터페이스 설계로. 무엇이 달라졌는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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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하나에 객체 하나, Cloudflare Durable Objects가 에이전트에 잘 맞는 이유
에이전트 구축에 Cloudflare Durable Objects가 잘 맞는 이유, 단일 스레드 구조와 저렴한 비용까지 실전 경험으로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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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 엔지니어링은 죽었다는 농담 하나가 260만 조회수, 그래프 엔지니어링의 진짜 정체
루프 엔지니어링은 죽었다는 밈이 260만 조회수를 찍었지만, 진짜 바뀐 건 이름이 아니라 에이전트가 스스로 판단하게 됐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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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딥리서치 30분 만에 한도 초과, 구독 3개를 엮어서 해결했다
토큰 절약법을 조사하다 정작 30분 만에 한도를 다 써버린 개발자가, 이미 낸 구독료 3개를 엮어서 10배 더 오래 쓰는 법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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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는 비싼 모델, 실행은 저렴한 모델, 이 조합이 통하지 않는 이유
비싼 모델이 설계하고 저렴한 모델이 실행하면 비용이 줄 것 같지만 실제론 반대입니다. 에이전트 비용의 91%는 읽기에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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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에게 준 스펙도 유효기간이 있다, 오래 쌓아두면 오히려 헷갈린다
AI 에이전트에게 스펙을 얼마나 줘야 하는지의 균형점과, 오래된 설계 문서를 쌓아두면 오히려 혼란을 준다는 O’Reilly의 분석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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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해커톤에서 검증된 AI 에이전트 병렬 작업법, 핵심은 Git 워크트리
Git 워크트리로 AI 에이전트를 병렬로 운영하며 개발자의 역할이 코드 작성에서 감독으로 바뀐 MS 해커톤 사례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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