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개발 가이드
에이전트를 한꺼번에 굴리는 비동기 패턴, 함정은 패턴마다 다르다
AI 에이전트를 asyncio로 동시에 실행하는 fire-and-forget, scatter-gather, 세마포어 백프레셔 등 비동기 패턴과 각 패턴에 숨은 프로덕션 함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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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문 파일은 왜 늘기만 하는가, MS가 정리한 덜어내기 기준
마이크로소프트가 정리한 instructions 파일 위생 관리법. 프론티어 모델에게 여전히 말해줘야 하는 다섯 가지와, 빼도 되는 것들을 구분하는 기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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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호출의 7%가 비용의 68%, 모델 라우팅으로 74% 아끼기
에이전트 호출 대부분은 최고 성능 모델이 필요 없습니다. LangChain의 측정 결과와 NeMo Switchyard 라우팅, 그리고 언제 이득인지 판단하는 공식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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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에이전트엔 동적 언어가 토큰 효율적이라는 통념의 함정
동적 언어가 코딩 에이전트의 토큰을 덜 먹는다는 널리 퍼진 주장을 댄 루가 자체 실험으로 반박합니다. 사소한 벤치마크가 만든 착시라는 지적과, 실제 규모의 과제에서 언어별 토큰 순위가 무너지는 이유를 개발자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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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과 라즈베리파이에서 도는 에이전트, LFM2.5-2.6B가 지운 토큰 비용
에이전트를 클라우드에 붙이면 토큰이 곧 돈입니다. Liquid AI가 공개한 2.6B 모델은 폰과 CPU에서 돌면서 도구 호출과 다단계 작업을 해냅니다. 토큰 비용이 0이 되면 에이전트를 쓰는 방식 자체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라즈베리파이 음성 에이전트 사례와 함께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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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에이전트는 grep으로 코드를 읽는다, 68만 줄을 AI로 짠 팀이 정리한 규칙
함수 이름을 바꿨을 뿐인데 에이전트가 뒤지는 파일이 459개에서 3개로 줄었습니다. 코드베이스 68만 줄의 99.9%를 LLM으로 작성한 Modem 팀이 코딩 에이전트가 grep으로 코드를 읽는다는 전제 아래 이름·타입·구조를 다시 짠 과정을 공개했습니다. 1,680회 실험에서 토큰 소비는 최대 65% 줄었고, 확신에 찬 오답도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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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 클론해서 코딩 에이전트로 열었을 뿐인데, 프롬프트 전에 코드가 실행됐다
채용 과제나 오픈소스 디버깅처럼 흔한 상황에서, 레포를 클론해 코딩 에이전트로 열기만 해도 프롬프트를 입력하기 전에 공격자 코드가 실행될 수 있습니다. Datadog 보안팀이 Codex와 Claude Code에서 실제로 그 경로를 찾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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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n3.6 27B 58개 버전으로 확인한 양자화의 숨은 임계점
로컬 모델을 양자화해도 벤치마크 점수는 멀쩡한데, 정작 아는 것만 줄어드는 느낌을 받은 적 있나요. Qwen3.6 27B를 58개 버전으로 나눠 테스트한 결과, 지식만 유독 비선형으로 무너지는 지점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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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터DB 없이 numpy 한 줄로 백만 건 검색한 결과
검색엔진 전문가 더그 턴불이 numpy 한 줄로 백만 건 규모의 임베딩을 브루트포스 검색한 실측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초당 80건 안팎의 처리 속도로, 벡터DB 없이도 충분한 상황이 생각보다 많다는 걸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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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이 딴소리 못 하게 만드는 법, 제약 디코딩의 원리
프롬프트로 “유효한 JSON만 출력해줘”라고 아무리 부탁해도 100% 보장은 안 됩니다. 제약 디코딩은 아예 스키마를 벗어난 토큰을 뽑을 수 없게 만드는 방식으로 이 문제를 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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