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에이전트
코딩이 ‘팀 종목’이 된다, 슬랙 코드와 빌더가 누구인지에 대한 질문
슬랙이 채팅 채널 안에서 팀과 AI 에이전트가 함께 코드를 만드는 슬랙 코드를 내놨습니다. 터미널 없이 비개발자도 빌더가 되는 변화가 무엇을 여는지, 그리고 그 대가는 무엇인지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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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 세 줄로 내 노트북에 코딩 에이전트 띄우기, Qwen3.8-27B + Ollama + OpenCode
27B급 모델을 내 컴퓨터에서 코딩 에이전트로 돌리는 데 이제 명령 세 줄이면 됩니다. Qwen3.8-27B에 Ollama와 OpenCode를 엮는 구성이 어떻게 역할을 나누는지, GPU 메모리는 얼마나 필요한지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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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eek를 먼저 돌리고 실패할 때만 Claude를 부르는 캐스케이드, 정확도 13%p에 비용 62% 절감
같은 코딩 벤치마크를 푸는 데 한쪽은 건당 21.63달러, 다른 쪽은 0.24달러. 90배 차이인데 비싼 쪽이 더 많이 푸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싼 모델을 먼저 돌리고 테스트가 거부할 때만 비싼 모델로 올리자 정확도는 13%p 오르고 비용은 62% 내려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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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us 5는 더 똑똑한데 왜 쓰기 불편할까, 묻지 않고 짐작하는 AI
벤치마크에서는 더 강해진 Opus 5가 왜 실제로는 손이 더 갈까요? 한 개발자는 모호할 때 되묻지 않고 짐작하는 성향을 지적하며, 그 배경으로 벤치마크 경쟁을 조심스럽게 지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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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문 파일은 왜 늘기만 하는가, MS가 정리한 덜어내기 기준
마이크로소프트가 정리한 instructions 파일 위생 관리법. 프론티어 모델에게 여전히 말해줘야 하는 다섯 가지와, 빼도 되는 것들을 구분하는 기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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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에이전트엔 동적 언어가 토큰 효율적이라는 통념의 함정
동적 언어가 코딩 에이전트의 토큰을 덜 먹는다는 널리 퍼진 주장을 댄 루가 자체 실험으로 반박합니다. 사소한 벤치마크가 만든 착시라는 지적과, 실제 규모의 과제에서 언어별 토큰 순위가 무너지는 이유를 개발자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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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13.6%, 분류기는 89%, Claude Code 자동 모드가 기본값이 된 근거
코딩 에이전트가 올리는 명령을 사람이 승인하는 방식, 실제로 얼마나 걸러낼까요. 1,053명 실험에서 사람은 위험 명령의 13.6%를 잡았고 분류기는 89%를 막았습니다. Anthropic이 8월 14일부터 Claude Code 자동 모드를 기본값으로 바꾸며 공개한 데이터를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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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명령 승인, 사람은 위협 3건 중 1건을 놓쳤다
코딩 에이전트의 명령을 사람이 승인하는 방식, 정말 안전한 걸까요. 4만 판 40만 건의 판단을 모아보니 위협 3건 중 1건이 그대로 통과했습니다. npm run 뒤에 숨긴 코드가 왜 두 배로 잘 먹히는지, 그리고 Zed가 샌드박싱을 기본값으로 켠 이유를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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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스가 스스로를 고치기 시작했다, 자기개선 루프의 현재 좌표
에이전트를 개선한다는 건 지금까지 사람이 프롬프트와 도구를 손보는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나온 하네스들은 그 손보는 일 자체를 에이전트에게 넘기죠. 1965년 재귀적 자기개선 개념이 어떻게 2026년의 코딩 하네스 설계로 내려왔는지, 그리고 자기진화가 왜 아직 출렁이는지 함께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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