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E
같은 원리인데 결과는 정반대, 8GB 맥북에서 초당 5토큰 뽑아낸 방법
어제 소개한 Kimi K3 로컬 구동 실험은 토큰 하나에 16초가 걸렸습니다. 같은 MoE 스트리밍 원리로, TurboFieldfare는 8GB 맥북에서 초당 5~6토큰을 뽑아냅니다. 두 프로젝트가 같은 기법에서 왜 이렇게 다른 결과에 도달했는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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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조 파라미터 Kimi K3, 맥북 한 대로 돌리면 토큰 하나에 16초 걸린다
2.8조 파라미터 Kimi K3를 맥북 한 대에서 돌리는 개인 프로젝트 Deltafin. MoE 모델의 희소성 원리로 램 부족을 우회하는 방법과, 속도 대신 정확성·재현성을 택한 이유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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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문제를 절반 토큰으로, Thinking Machines의 새 오픈모델 Inkling
Thinking Machines가 공개한 오픈웨이트 모델 Inkling. 최고 성능 대신 토큰 효율과 커스터마이징 가능성으로 승부하는 이유를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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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X 5090은 못 돌리는 70B 모델, 미니PC는 어떻게 돌릴까
RTX 5090은 못 돌리는 70B 모델을 미니PC가 돌릴 수 있는 이유. 통합 메모리의 용량과 대역폭 트레이드오프, 프롬프트 처리 병목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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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했던 Transformer가 복잡해진 이유, 그리고 에이전트의 한계
깔끔했던 Transformer가 어텐션 변종과 MoE로 복잡해진 이유, 그리고 AI 에이전트가 이 복잡성을 자동으로 풀 수 없는 까닭을 메타 출신 엔지니어 Ian Barber의 글로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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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ffusionGemma, 256토큰 동시 생성으로 로컬 추론 4배 빠르게
Google이 공개한 DiffusionGemma는 256토큰을 동시에 생성하는 디퓨전 방식으로 로컬 GPU 환경에서 기존 LLM 대비 최대 4배 빠른 추론 속도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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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MAI-Thinking-1, 증류 없이 만든 35B 추론 모델이 던지는 질문
Microsoft가 Build 2026에서 공개한 첫 자체 추론 모델 MAI-Thinking-1. 타사 증류 없이 35B 활성 파라미터로 대형 모델과 경쟁하는 MoE 구조와 그 의미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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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12.5%만 써도 성능 그대로, Ai2의 새로운 MoE 학습법 EMO
Ai2와 UC Berkeley가 발표한 EMO는 문서 경계를 학습 신호로 활용해 전문가들이 도메인별로 특화되게 만드는 MoE 학습 방식입니다. 전문가 12.5%만으로도 성능 손실 3% 이내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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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Nemotron 3 Nano Omni, 멀티모달 에이전트 처리량 9배 높인 방법
NVIDIA Nemotron 3 Nano Omni는 텍스트·이미지·영상·오디오를 단일 모델로 처리하는 오픈 멀티모달 모델입니다. 파편화된 에이전트 체인 구조를 통합해 처리량을 최대 9배 높인 방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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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ma 4가 증명한 것, AI 모델은 이제 하나의 설계로 모든 곳을 커버할 수 없다
Google Gemma 4가 엣지와 서버를 아예 다른 아키텍처로 설계한 이유. 하드웨어 제약이 AI 모델 설계를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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