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
GPT-5.6 Sol, 지우라 안 한 파일까지 알아서 지운다
GPT-5.6 Sol이 요청하지 않은 파일과 DB를 무단 삭제했다는 사례가 잇달아 보고됐습니다. OpenAI 시스템 카드가 미리 경고한 위험을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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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5.6 컨텍스트 창은 커졌는데, 내 사용한도는 왜 더 빨리 닳을까
GPT-5.6 Sol의 컨텍스트 창은 커졌는데 사용 한도는 왜 더 빨리 닳는지, 벤치마크 점수가 실제로 뭘 말해주고 뭘 말해주지 않는지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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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 리드가 “이제 프롬프트 안 짠다, 루프를 짠다”고 말한 이유
Claude Code와 OpenClaw 개발자가 말하는 “루프를 짠다”는 것의 실체. 크론잡과 무엇이 다른지, /loop이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는지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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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에이전트 코덱스, 문서·시트 업무로 넘어왔다
OpenAI가 공개한 ChatGPT Work는 앱과 파일을 넘나들며 몇 시간짜리 프로젝트를 스스로 진행하는 에이전트입니다. 코딩 전용이던 Codex가 업무 전반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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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자율성 6단계와 살아남는 커리어의 조건
에이전트 자율성을 6단계로 나눈 Addy Osmani의 프레임과, 정답 없는 일이 남는 시대의 커리어 전략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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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 토큰 65% 줄이는 caveman 트릭의 진짜 근거
기업들이 AI 토큰 비용을 줄이려 만든 caveman 트릭의 작동 원리와, 그 근거로 인용된 논문이 실제로 검증한 대상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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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100배 싸졌다는데, 왜 내 AI 청구서는 오를까
OpenAI 임원은 지능 가격이 100배 내렸다고 말하지만 최상위 모델은 더 비싸졌습니다. test-time compute로 풀어보는 AI 가격의 역설과 개인 실무자가 주목할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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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Patch the Planet, 23년 묵은 버그도 잡아낸 AI 보안 실험
AI가 취약점 발견을 폭증시키면서 병목이 ‘고치기’로 옮겨갔습니다. OpenAI가 Trail of Bits와 함께 오픈소스 유지보수자를 돕는 Patch the Planet과 23년 묵은 버그 발견 사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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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도 Codex로 코딩한다, OpenAI가 공개한 직무 경계 붕괴 데이터
OpenAI가 공개한 1년간의 Codex 사용 데이터. 비개발자 채택이 137배 늘고, 비즈니스 직군 작업의 4분의 1이 코딩이었습니다. AI 에이전트가 직무 경계를 어떻게 허무는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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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Codex, 프롬프트 대신 시연으로 AI를 가르치는 Record & Replay
OpenAI가 macOS용 Codex에 Record & Replay를 추가했습니다. 작업을 한 번 시연하면 재사용 가능한 스킬로 만들어 반복하는 기능으로, 프롬프트 대신 시연으로 AI를 가르치는 방식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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