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에이전트
xAI, 코딩 에이전트 데이터 유출 논란에 전체 코드 공개로 대응
읽지 말라고 지시한 파일까지 업로드한 xAI 코딩 에이전트 Grok Build. 와이어 레벨 분석이 밝힌 실체와 전체 코드 공개로 이어진 대응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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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된 서버에서 AI 모델 돌리기, 진짜 실력은 구독료가 아니었다
13년 된 구형 서버에서 26B 모델을 돌리려다 실행조차 안 됐던 문제를, Claude가 CPU 세대 차이를 진단하고 고쳐낸 사례를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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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TypeScript 파일인데 Claude가 GPT보다 토큰을 73% 더 씁니다
같은 TypeScript 코드도 벤더 토크나이저에 따라 토큰 수가 최대 73% 차이 난다는 실측. 목록가 뒤에 숨은 실질 API 비용을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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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Claude API를 90% 싸게 쓸 수 있다는 말, 그 할인은 어디서 오는가
90% 저렴한 GPT·Claude API 프록시의 실체. 모델 스와핑과 계정 어뷰징으로 만든 할인이 코딩 에이전트에 연결될 때 왜 특히 위험한지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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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 토큰에 4.40달러, 오픈모델이 오퍼스 자리를 넘본다
오픈웨이트 모델 GLM 5.2를 직접 써본 후기와 함께, 왜 이 모델이 프론티어 AI 랩의 추론 마진을 위협하는지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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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LLM으로 코딩하는 시대, Qwen 3.6 27B가 노트북에서 프런티어급에 닿다
Qwen 3.6 27B가 노트북에서 프런티어급 코딩에 근접했습니다. 모델 성능과 하니스 효율, 로컬 전환의 의미를 실무자 관점으로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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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M-5.2가 바꾼 것, 이제 오픈 모델은 싸기만 한 게 아니다
Z.ai의 GLM-5.2가 코딩 하네스에서 제대로 작동하는 첫 오픈웨이트 모델로 평가받습니다. 프론티어 대비 6분의 1 비용, 6.8개월로 좁혀진 성능 격차가 실무자의 모델 선택에 갖는 의미를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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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 에이전트 코드, 이제는 짐이 됩니다, 하네스 시대의 개발 전략
AI 에이전트의 ‘하네스’ 개념과 직접 구현 시대의 종말. 코딩 에이전트를 만든 개발자가 벤치마크로 검증한, 모델 회사 하네스 위에서 진짜 차별점에 집중하는 전략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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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가 코드를 쓰는 시대, Flask 창시자가 환영하지 못하는 이유
Flask 창시자 Armin Ronacher가 코딩 에이전트 위에 또 한 겹을 얹는 ‘루프’ 방식을 분석합니다. 어디서 통하고 어디서 위험한지, 그리고 ‘이해의 상실’이라는 우려를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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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아키텍처 좀 지켜줘”를 백 번 말해도 안 되는 이유
AI 코딩 도구가 만드는 ‘drift’ 문제와, 프롬프트 강화 대신 코드베이스에 가드레일을 세우는 한 개발자의 실전 시스템을 소개합니다. 350세션의 실측 데이터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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