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생산성
Claude Code 40만 세션, 사람은 무엇을 할지 정하고 Claude는 어떻게 할지 정한다
에이전트에게 코딩을 맡길 때 사람은 정확히 어디까지 결정하고 있을까요. Anthropic이 23만 5천 명의 40만 세션을 분석한 결과, 사람은 계획 결정의 70%를 쥐고 실행 결정의 80%는 Claude에게 넘겼습니다. 그리고 성공을 가른 건 코딩 경력이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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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에게 파일을 못 건드리게 했다, 인지 부채를 막는 어느 개발자의 규칙
로봇이 PR을 올리고 사람이 리뷰하는 게 2026년의 기본값이죠. 그런데 어떤 개발자는 어시스턴트에게 파일을 아예 못 건드리게 하고 모든 코드를 손으로 다시 타이핑합니다. 10배 대신 2배를 택하고 얻은 건 코드베이스의 공간 지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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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짠 코드, “작동한다”는 이제 완료의 20%일 뿐이다
6개월간 AI로 코드를 짜온 개발자 제이콥 오브라이언트는 생산성이 10배가 아니라 2배쯤 늘었다고 말합니다. “작동하는 코드”가 예전엔 작업의 80%를 뜻했다면, 이제는 20%에 가깝다는 그의 체감을 계단 오르기 비유로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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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md에 “항상 이렇게 해”라고 적으면 안 되는 이유, Claude Code 제어 7가지 방법
Claude Code 동작을 제어하는 7가지 방법을 정리한 Anthropic 가이드. CLAUDE.md 지시문과 결정론적 가드레일의 결정적 차이를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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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도 기술 부채다, 정교하게 설정할수록 더 위험한 이유
정교한 프롬프트 설정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GitHub 엔지니어의 주장. 모델이 바뀔 때마다 조용히 무력화되는 프롬프트 부채의 위험성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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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텍스트 관리, AI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데 아무도 안 가르쳐주는 기술
AI 코딩 세션에서 컨텍스트가 손실될 때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왜 세션 재시작이 오히려 나쁜지를 설명하는 O’Reilly 글 큐레이션. 가비지 컬렉션 비유로 개념을 명확히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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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 코딩이 10배 생산성을 만들 수 없는 이유, 40년 전에 이미 증명됐다
Fred Brooks의 No Silver Bullet 논증으로 LLM 코딩 도구의 한계를 분석. DORA·CircleCI 실증 데이터가 뒷받침하는 이유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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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빠르게 만든 코드, 아무도 이해 못 하는 문제 “인지 부채”
AI 코딩 도구가 빨라질수록 팀의 공유 이해가 무너지는 ‘인지 부채’ 개념 소개. 코드가 아닌 사람의 머릿속에 쌓이는 빚의 의미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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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에 신입 개발자 온보딩하듯 투자했더니, 1년 방치 프로젝트가 2주 만에 완성됐다
17년 된 70만 줄 코드베이스를 신입 온보딩 방법론으로 Claude Code에 적용한 사례. 컨텍스트 레포 분리와 스킬 라이브러리로 방치된 프로젝트를 되살린 방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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