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Skill Recorder, 한 번의 작업 녹화가 에이전트 스킬이 되기까지
마이크로소프트 Skill Recorder는 화면 작업을 녹화하면 GitHub Copilot CLI가 의도와 단계로 재구성해 재사용 스킬이나 자동화로 만들어주는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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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탭에서 시작한 작업을 데스크톱에서 이어받는다, Claude Cowork 사이드패널
Claude in Chrome 사이드패널이 Claude Cowork 세션으로 통합됐습니다. 스킬·커넥터가 브라우저에서 그대로 작동하고, 탭에서 시작한 작업을 데스크톱·웹·모바일에서 이어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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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치 방송은 2년 전부터 아마존 AI 학습에 쓰였다, 이제야 생긴 끄기 버튼
트위치가 스트림·VOD·클립·채팅을 아마존 생성형 AI 학습에서 제외하는 토글을 열었습니다. 기본값은 켜짐이고, 이미 쓰인 2년치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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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문 파일은 왜 늘기만 하는가, MS가 정리한 덜어내기 기준
마이크로소프트가 정리한 instructions 파일 위생 관리법. 프론티어 모델에게 여전히 말해줘야 하는 다섯 가지와, 빼도 되는 것들을 구분하는 기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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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퍼드가 자기들이 만든 CUDA 추상화를 지웠다, 그래도 남긴 두 가지
작년엔 복잡도를 감당하려 C++ 추상화를 만들었고, 올해는 그 계층 없이 같은 커널을 짰습니다. 스탠퍼드 Hazy Research가 추상화의 은퇴를 말하며 남겨둔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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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편집을 20번 맡겼더니 내용의 25%가 사라졌다, MS 리서치 DELEGATE-52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가 19개 LLM에 52개 분야 문서를 20회씩 편집시킨 DELEGATE-52 결과. 프론티어 모델도 내용의 25%를 훼손했고, 도구를 붙이면 더 나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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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하나만 있으면 프롬프트가 복원된다, IIT 봄베이·어도비의 역방향 모델
IIT 봄베이와 어도비 리서치가 출력 텍스트만으로 원본 프롬프트를 거의 그대로 복원하는 PTP를 공개했습니다. 가중치도 로짓도 필요 없고, 어떤 모델이 만든 글인지 몰라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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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조 파라미터 모델이 램 8GB 노트북에서 돌아갔다
1.56TB짜리 Kimi K3 체크포인트를 램 8.24GB에서 돌린 C99 구현과, 활성 전문가만 NVMe에서 읽는 WARP 엔진. 메모리가 모델 크기의 상한이라는 전제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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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단어가 아니라 다음 ‘세계’를 예측한다, 월드 모델의 부상
AI의 무게중심이 언어에서 ‘세계 예측’으로 옮겨갑니다. Genie 3와 V-JEPA 2의 서로 다른 접근, 그리고 벤치마크가 드러낸 물리 추론의 한계까지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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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호출의 7%가 비용의 68%, 모델 라우팅으로 74% 아끼기
에이전트 호출 대부분은 최고 성능 모델이 필요 없습니다. LangChain의 측정 결과와 NeMo Switchyard 라우팅, 그리고 언제 이득인지 판단하는 공식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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