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만든 AI 프로토타입이 제품이 되지 못하는 이유, ‘프롬프트 부채’
자연어 프롬프트로 만든 AI 프로토타입이 왜 제품으로 자라지 못하는가. Drew Breunig이 짚은 ‘프롬프트 부채’ 개념과, 측정 기반 명세·프롬프트 자동 탐색이라는 대안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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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처음부터 설명하던 AI 챗봇이, 회사를 기억하는 동료가 되다
Anthropic이 Slack에서 @Claude를 태그해 작업을 위임하는 Claude Tag를 공개했습니다. 채널 맥락을 학습하는 AI 팀원이 무엇을 바꾸는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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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5.5 Instant 업데이트, 이제 질문의 ‘글자’가 아니라 ‘의도’를 읽는다
OpenAI가 ChatGPT의 GPT-5.5 Instant를 업데이트해 질문의 의도 파악, 멀티턴 맥락 유지, 반박 대응을 개선했습니다. 모델 경쟁의 축이 정답률에서 대화 품질로 옮겨가는 신호를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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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 매출 800% 성장, 진짜 신호는 4600억 달러 백로그에 있다
알파벳 1분기 실적 발표에서 구글의 생성형 AI 제품 매출이 800% 성장했습니다. 4600억 달러 백로그와 사용량 지표가 보여주는, 엔터프라이즈 AI가 실험에서 인프라로 넘어가는 신호를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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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구글에서 50만 달러어치 취약점을 찾았다, 비결은 똑똑함이 아니었다
보안 연구자가 AI에게 구글 API 수천 개를 자동 점검시켜 50만 달러 버그 바운티를 받은 사례. AI가 효과적이었던 진짜 이유는 똑똑함이 아니라 지치지 않는 규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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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델을 한 팀으로 묶었더니, 단일 최강 모델보다 똑똑해졌다
여러 AI 모델을 묶어 판정 모델이 답을 합성하는 OpenRouter Fusion. 단일 최강 모델을 능가하고, 저가 패널이 절반 비용으로 프런티어 모델을 앞선 발견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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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Patch the Planet, 23년 묵은 버그도 잡아낸 AI 보안 실험
AI가 취약점 발견을 폭증시키면서 병목이 ‘고치기’로 옮겨갔습니다. OpenAI가 Trail of Bits와 함께 오픈소스 유지보수자를 돕는 Patch the Planet과 23년 묵은 버그 발견 사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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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가 코드를 쓰는 시대, Flask 창시자가 환영하지 못하는 이유
Flask 창시자 Armin Ronacher가 코딩 에이전트 위에 또 한 겹을 얹는 ‘루프’ 방식을 분석합니다. 어디서 통하고 어디서 위험한지, 그리고 ‘이해의 상실’이라는 우려를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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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대화만 학습시켰더니 코드 부정행위가 줄었다, OpenAI의 정렬 일반화 실험
정직성 같은 유익한 특성을 소량 강화학습한 OpenAI 모델이 학습하지 않은 영역까지 더 안전해졌다는 연구. 건강 대화만 가르쳐도 코드 부정행위가 줄어든 정렬 일반화 실험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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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도 Codex로 코딩한다, OpenAI가 공개한 직무 경계 붕괴 데이터
OpenAI가 공개한 1년간의 Codex 사용 데이터. 비개발자 채택이 137배 늘고, 비즈니스 직군 작업의 4분의 1이 코딩이었습니다. AI 에이전트가 직무 경계를 어떻게 허무는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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