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딩 모델이 스스로 훈련 방식을 짠다, Ornith과 SIA가 보여준 자기개선의 두 갈래
모델이 훈련 발판(harness)을 스스로 짜는 Ornith-1.0과 harness·weight를 동시에 갱신하는 SIA 논문. AI 자기개선이 갈라진 두 갈래를 개발자 관점에서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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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인젝션 6000번 공격, AI 에이전트가 다 막아낸 실험
2,000명이 6,000번 공격했지만 비밀은 새지 않았다. Claude Opus 4.6 기반 AI 비서를 대상으로 한 프롬프트 인젝션 실험과, 개인 사용자가 읽어야 할 의미를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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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델 한 번 호출이 팀워크가 된다, vLLM 라우터가 그리는 서빙 계층의 변화
vLLM Semantic Router가 단일 모델 호출 뒤에서 여러 모델을 협업시키는 micro-agent 런타임을 공개했습니다. ‘모델’의 정의가 체크포인트에서 시스템 경계로 바뀌는 흐름을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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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하는 AI에서 끝내는 AI로, 텐센트가 정리한 5단계 진화
텐센트 Youtu Lab이 LLM의 진화를 챗봇부터 디지털 동료까지 5단계로 정리한 서베이 논문. ‘답하기’에서 ‘일 끝내기’로의 전환과 워크스페이스+스킬 패러다임을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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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Design 실전 파일럿, 레이아웃 작업량 2배로 만든 조건
디지털 에이전시 Fueled의 Claude Design 실전 파일럿. AI는 창의적 탐색보다 구조화된 작업에서 빛났고, 성숙한 디자인 시스템이 그 효과를 가르는 조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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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M-5.2, 보안 취약점 탐지에서 클로드 코드를 이기다
오픈웨이트 모델 GLM-5.2가 Semgrep 보안 벤치마크에서 프롬프트만으로 Claude Code를 6분의 1 비용에 앞섰습니다. 결과의 의미와 한계, 그 뒤의 엔지니어링을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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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루프’가 갑자기 통하는 이유, 뒤집힌 토큰의 계산법
AI 에이전트를 오래 돌릴수록 결과가 좋아지는 ‘복리 정확성’ 국면 전환과, 이 변화가 ‘루프’ 방식을 통하게 만든 이유를 짚습니다. 토큰을 더 쓰는 게 손해라는 직관은 더 이상 자동으로 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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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멀리한 대가, 산술이 아니라 지수로 벌어지는 ‘AI 네이티브 격차’
AI를 깊이 쓰는 사람과 멀리하는 사람 사이의 격차가 지수적으로 벌어진다는 Daniel Miessler의 주장. 거품론 속에서 다시 보는 ‘AI 네이티브 격차’를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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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us 4.8에게 MRI 2차 소견을 물었더니, 의사와 결론이 갈렸다
한 개발자가 어깨 MRI 원본을 Claude Code의 Opus 4.8로 직접 분석해 의사와 정반대 진단을 받은 실험 기록. 개인이 손에 쥔 새 역량과 AI를 어디까지 믿을지의 문제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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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Mythos 접근 차단 2주, 프론티어 AI 의존의 위험을 드러내다
미국 정부의 수출 통제 지시로 Anthropic Fable 5·Mythos 5가 전면 차단된 2주간의 사건. 프론티어 AI 의존의 새로운 취약성을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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