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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150줄로 안드로이드를 조작하는 Gemini 3.7 Flash의 스크린샷 루프
모바일 자동화는 15년째 화면 뒤의 구조를 읽어왔습니다. 접근성 트리와 XPath 셀렉터에 매달리다 배너 하나에 스크립트가 깨지곤 했죠. Gemini 3.7 Flash로 만든 이 데모는 구조를 아예 보지 않고, 스크린샷과 좌표만으로 폰을 조작해 Wordle을 두 번 만에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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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U 6~10배 효율, 구글이 준비 중인 ‘얼려버린’ AI 칩의 정체
구글이 Gemini 아키텍처를 실리콘에 직접 새기는 전용 칩 Frozen v2를 개발 중이라는 보도. TPU 대비 6~10배 효율을 노리는 이유와 설계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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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 3.6 Flash, 성능 대신 속도에 베팅한 구글의 계산
구글의 새 모델 Gemini 3.6 Flash는 지능 지수는 그대로 유지한 채 작업 처리 시간을 절반으로 줄였다. 성능 대신 속도와 비용에 베팅한 이유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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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사내용 포맷 OKF, 내 웹사이트에도 통했다
구글이 사내용으로 만든 Open Knowledge Format을 개인 웹사이트에 적용해본 실험기. AI 에이전트가 읽는 웹사이트의 미래 방향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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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구글에서 50만 달러어치 취약점을 찾았다, 비결은 똑똑함이 아니었다
보안 연구자가 AI에게 구글 API 수천 개를 자동 점검시켜 50만 달러 버그 바운티를 받은 사례. AI가 효과적이었던 진짜 이유는 똑똑함이 아니라 지치지 않는 규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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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ma 4 12B, 인코더 없이 멀티모달 처리하는 노트북용 AI 모델
구글 딥마인드가 공개한 Gemma 4 12B는 이미지·오디오 인코더를 없앤 통합 아키텍처로 16GB 노트북에서 26B급 성능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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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CEO에게 직접 물었다, Google Zero는 현실인가
구글 CEO Sundar Pichai가 AI 검색 시대의 Google Zero 현상에 어떻게 답했는지 분석합니다. 퍼블리셔부터 유튜브 크리에이터까지 영향을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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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hID·C2PA, 구글 검색과 크롬으로 확장, 딥페이크 판별이 달라지는 방식
구글이 SynthID·C2PA 콘텐츠 크리덴셜을 검색·크롬·Pixel 전반으로 확장. 딥페이크 판별이 브라우저 안으로 들어온 의미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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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Gemini Omni, 3년 만에 완성된 멀티모달 약속의 첫 구현
구글이 Google I/O 2026에서 공개한 Gemini Omni는 텍스트·이미지·음성·영상을 동시에 받아 영상을 생성·편집하는 첫 멀티모달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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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DeepMind AI Pointer, 마우스로 맥락을 전달하는 새 인터페이스
구글 DeepMind가 공개한 AI Pointer는 마우스 커서가 가리키는 맥락을 AI가 직접 파악해, 긴 프롬프트 없이 자연스러운 명령만으로 작업을 수행하는 새로운 인터페이스 실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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