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에이전트
플래너는 계획만, 워커는 실행만, Cursor 에이전트 스웜이 찾은 답
Cursor가 플래너·워커로 역할을 나눈 에이전트 스웜으로 SQLite를 문서만 보고 재구현시켰습니다. 커밋 속도는 1,000배, 머지 충돌은 70분의 1로 줄었는데, 비슷한 “비싼 모델+저렴한 모델” 조합이 최근 다른 실험에선 오히려 손해였던 이유와 비교해보면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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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 엔지니어링은 죽었다는 농담 하나가 260만 조회수, 그래프 엔지니어링의 진짜 정체
루프 엔지니어링은 죽었다는 밈이 260만 조회수를 찍었지만, 진짜 바뀐 건 이름이 아니라 에이전트가 스스로 판단하게 됐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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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만들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이제 에이전트를 관리한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일이 모델 구축에서 에이전트 관리·거버넌스로 이동하고 있다는 채용·급여 데이터 기반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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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못 읽지만 AI는 알아듣는다, LLM끼리의 압축 언어 BabelTele
사람은 못 읽지만 AI는 알아듣는 초고밀도 표현 BabelTele. 원문의 27.9% 길이로 압축해도 의미 99.5%를 보존한 상하이교통대 연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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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모델 대신 모델을 지휘하는 모델, Sakana Fugu가 프론티어에 닿은 방법
도쿄 스타트업 Sakana AI가 여러 LLM을 지휘하는 모델 Fugu를 공개했습니다. 더 큰 모델 대신 모델을 조율해 프론티어 성능에 닿은 접근과 그 의미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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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모델 5개로 경제 위기를 재현하다, Thousand Token Wood가 배운 것들
3B 파라미터 소형 모델 여러 개로 멀티 에이전트 경제 시뮬레이션을 구축한 실전 보고서. 포맷은 완벽한데 판단은 엉망인 소형 모델의 한계를 시스템 설계로 메운 방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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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멀티에이전트 토큰 소비 분석, 코드 리뷰가 전체의 59% 차지
AI 멀티에이전트 시스템의 단계별 토큰 소비를 실증 분석한 연구. 코드 리뷰가 전체 토큰의 59%를 차지하며, AI 코딩 비용의 핵심은 생성이 아닌 반복 검증에 있음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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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조수가 사라지고 AI 스튜디오가 생겼다, Claude Fable 5 등장
Anthropic의 Mythos 클래스 첫 일반 공개 모델 Claude Fable 5 출시. 수 시간 자율 실행, 멀티 에이전트 운용 등 AI와 협업하는 방식 자체가 달라지는 변화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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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가 에이전트의 ‘뼈대’가 됐다, Code as Agent Harness 논문 읽기
코드가 AI 에이전트의 결과물이 아닌 운영 인프라가 된다는 ‘Code as Agent Harness’ 논문 소개. UIUC·Meta·Stanford 공동 연구, 하네스 3레이어 구조를 쉽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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