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취미 프로그래밍 커뮤니티가 LLM을 밀어낸다, 과정 자체가 결과물이니까
체스 엔진 저장소에 올라온 이슈 하나가 논쟁에 불을 붙였습니다. OSDev부터 데모신, 코드 골프까지 틈새 개발 커뮤니티들이 유독 LLM에 날을 세우는 이유를 개발자 fogus가 짚었죠. 이들이 지키려는 게 결과물이 아니라 과정이라는 대목에서 이야기가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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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3만 장 대신 12KB, 코딩 에이전트를 영상 편집기로 만든 video-use
원본 푸티지를 폴더에 넣고 Claude Code와 대화하면 완성본이 나오는 오픈소스가 공개됐습니다. 비결은 모델이 영상을 보지 않고 읽는다는 설계죠. 프레임을 통째로 넘기면 4,500만 토큰인 작업을 12KB 텍스트로 처리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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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원리인데 결과는 정반대, 8GB 맥북에서 초당 5토큰 뽑아낸 방법
어제 소개한 Kimi K3 로컬 구동 실험은 토큰 하나에 16초가 걸렸습니다. 같은 MoE 스트리밍 원리로, TurboFieldfare는 8GB 맥북에서 초당 5~6토큰을 뽑아냅니다. 두 프로젝트가 같은 기법에서 왜 이렇게 다른 결과에 도달했는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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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조 파라미터 Kimi K3 가중치 공개, ‘오픈소스’라 부르지 않는 이유
문샷AI가 2.8조 파라미터 Kimi K3의 가중치를 정식 공개했습니다. 최대 규모 오픈웨이트 모델인데, 정작 회사는 스스로 “오픈소스”라 부르지 않습니다. 효율화 아키텍처와 강화된 라이선스 조건을 함께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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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누스 토발즈, AI 비판자에게 “리눅스 포크하거나 떠나라”
“AI는 90% 마케팅”이라던 리누스 토발즈, 이제는 리눅스가 반AI 프로젝트가 아니라고 선언. 태도 변화의 배경과 여전한 비판점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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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I, 코딩 에이전트 데이터 유출 논란에 전체 코드 공개로 대응
읽지 말라고 지시한 파일까지 업로드한 xAI 코딩 에이전트 Grok Build. 와이어 레벨 분석이 밝힌 실체와 전체 코드 공개로 이어진 대응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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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Patch the Planet, 23년 묵은 버그도 잡아낸 AI 보안 실험
AI가 취약점 발견을 폭증시키면서 병목이 ‘고치기’로 옮겨갔습니다. OpenAI가 Trail of Bits와 함께 오픈소스 유지보수자를 돕는 Patch the Planet과 23년 묵은 버그 발견 사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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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Cosmos 3 공개, 로봇·자율주행을 위한 물리 AI 추론·생성 오픈 모델
NVIDIA Cosmos 3 공개. 추론·영상 생성·행동 예측을 단일 모델로 통합한 물리 AI 파운데이션 모델, 가중치와 데이터셋 오픈소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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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드 기여, 메인테이너 눈엔 어떻게 보일까, Pi 개발 90일의 기록
AI 코딩 도구로 오픈소스 기여가 쉬워진 시대, 메인테이너는 오히려 더 힘들어졌습니다. Pi 개발 90일 데이터로 본 AI 생성 이슈·PR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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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봇이 오픈소스를 망치고 있다, Archestra가 겪은 현실
AI 봇이 GitHub 저장소를 도배하자 Archestra가 기여자 화이트리스트 시스템을 도입한 실전 경험담. 오픈소스 생태계의 AI 슬롭 문제를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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