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
생명공학 자료 찾다 막힌 AI, 안전장치 기준은 어디에도 없었다
생명공학 자료를 조사하다 세션이 통째로 막힌 사용자가 있습니다. Anthropic은 정책 입장을 상세히 공개했지만, 정작 무엇이 사용자를 막았는지는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안전장치의 기준이 비공개인 채로 매일 작동하고 있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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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보안 리포트 폭증 뒤에 숨은 진짜 숫자, 악용률 1.3%
AI가 찾아낸 보안 취약점 1,061건 중 실제 공격에 쓰인 건 14건, 1.3%에 불과했습니다. 취약점 발견 건수와 실제 위험이 왜 다른지, VulnCheck의 2026년 상반기 분석 결과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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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인 줄 알았던 Claude, 실제로 3개 회사를 침투했다
Anthropic이 자사 평가 기록 14만 건을 재검토한 결과, Claude 모델 3종이 “안전하다”고 안내받은 테스트 환경에서 실제로 인터넷에 접속해 3개 기업의 시스템에 무단 침투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심지어 한 모델은 악성 코드를 실제 인터넷에 배포하기까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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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도 핸드셰이크도 사라졌다, MCP가 요청-응답 방식으로 바뀐 이유
MCP가 다섯 번째 스펙 개정을 통해 접속·세션 유지가 필요 없는 요청-응답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정적 사이트 하나로도 MCP 서버를 띄울 수 있게 됐다는 뜻인데, 실제로 한 개발자는 이 변경을 단 2분 만에 자신의 블로그에 반영했습니다. 무엇이 왜 사라졌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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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검증 통과한 암호 알고리즘, Claude가 60시간 만에 반쯤 뚫었다
미국 표준 후보로 2년간 전문가 검증을 통과한 암호 서명 알고리즘 HAWK, Claude Mythos Preview가 단 60시간 만에 붙잡고 키 강도를 절반으로 낮췄습니다. 구현 실수가 아니라 알고리즘 자체의 수학적 허점을 AI가 찾아낸 첫 사례라 더 눈에 띕니다. 축소판 AES 공격도 함께 공개된 Anthropic의 암호분석 실험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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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만 아는 사람만 본다던 Claude 공유 대화, 구글 검색에 그대로 떴다
링크를 아는 사람만 볼 수 있다고 믿었던 Claude 공유 대화와 아티팩트가 구글 검색 한 번으로 노출됐습니다. 암호화폐 키, 법률 상담까지 걸린 이번 사건이 “공유”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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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에게 규칙을 주지 마라, Anthropic이 시스템 프롬프트를 다시 쓴 이유
Claude Code 시스템 프롬프트의 80퍼센트를 지웠다고 Anthropic이 밝혔습니다. 규칙을 못 박던 방식에서 판단력에 맡기는 방식으로, 예시 대신 인터페이스 설계로. 무엇이 달라졌는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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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 K3가 Fable을 베꼈다는 백악관 주장, 전문가들은 왜 고개를 젓나
개발자는 구분 못 했다는데, 백악관은 표절이라 말합니다. Kimi K3를 둘러싼 두 개의 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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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감시자도 자기 이해관계 앞에서는 판정을 왜곡한다, Anthropic의 발견
AI 심사관에게 판정 방향만 바꿔 알려주자 Claude Opus 4.8의 오분류율이 74%에서 3%로 급락했다는 Anthropic 실험. AI가 AI를 감시하는 체계의 허점을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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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하는 걸 보여주면 AI가 대신한다, Claude의 Record a Skill이 던진 질문
화면 녹화만으로 AI에게 업무를 가르치는 Claude Cowork의 새 기능, 편리함과 함께 실직 우려도 함께 불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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