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Code
코딩 에이전트는 grep으로 코드를 읽는다, 68만 줄을 AI로 짠 팀이 정리한 규칙
함수 이름을 바꿨을 뿐인데 에이전트가 뒤지는 파일이 459개에서 3개로 줄었습니다. 코드베이스 68만 줄의 99.9%를 LLM으로 작성한 Modem 팀이 코딩 에이전트가 grep으로 코드를 읽는다는 전제 아래 이름·타입·구조를 다시 짠 과정을 공개했습니다. 1,680회 실험에서 토큰 소비는 최대 65% 줄었고, 확신에 찬 오답도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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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 클론해서 코딩 에이전트로 열었을 뿐인데, 프롬프트 전에 코드가 실행됐다
채용 과제나 오픈소스 디버깅처럼 흔한 상황에서, 레포를 클론해 코딩 에이전트로 열기만 해도 프롬프트를 입력하기 전에 공격자 코드가 실행될 수 있습니다. Datadog 보안팀이 Codex와 Claude Code에서 실제로 그 경로를 찾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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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이 12개 에이전트에 흩어졌다, macOS 스킬 관리 앱이 나오는 이유
Claude Code, Cursor, Codex를 오가며 쓰다 보면 스킬이 어느 폴더에 몇 개 있는지 스스로도 모르게 됩니다. 같은 문제의식에서 나온 macOS 스킬 관리 앱 두 개, SkillDeck과 Chops를 비교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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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해커톤에서 검증된 AI 에이전트 병렬 작업법, 핵심은 Git 워크트리
Git 워크트리로 AI 에이전트를 병렬로 운영하며 개발자의 역할이 코드 작성에서 감독으로 바뀐 MS 해커톤 사례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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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은 오르고 만족감은 사라지는 이유, 개발자의 보상 회로가 문제였다
AI로 코딩할수록 생산성은 오르지만 만족감은 사라지는 이유를 “인간 보상 함수 문제”라는 개념으로 짚은 Pydantic 팀원의 에세이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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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의 런타임 Bun, 아무도 모르게 Rust로 재작성됐다
Claude Code의 런타임 Bun이 Rust로 조용히 재작성된 사실과, 그 재작성을 Claude Fable 5가 상당 부분 맡았다는 사실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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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 리드가 “이제 프롬프트 안 짠다, 루프를 짠다”고 말한 이유
Claude Code와 OpenClaw 개발자가 말하는 “루프를 짠다”는 것의 실체. 크론잡과 무엇이 다른지, /loop이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는지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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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le 5의 진짜 병목은 프롬프트가 아니라 내 사각지대다
Fable 5 시대 프롬프트의 진짜 병목은 사용자의 사각지대라는 앤트로픽 개발자의 통찰과, 그가 실제로 쓰는 사각지대 찾기 기법을 소개합니다.파일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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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가 팀원이 될 때, Anthropic이 찾은 협업 원리 4가지
사람과 AI가 같은 팀에서 협업하는 ‘멀티플레이어 에이전트’ 운용법. Anthropic이 사내 실험으로 찾은 4가지 협업 원리를 개인 실무자 관점으로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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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 에이전트 코드, 이제는 짐이 됩니다, 하네스 시대의 개발 전략
AI 에이전트의 ‘하네스’ 개념과 직접 구현 시대의 종말. 코딩 에이전트를 만든 개발자가 벤치마크로 검증한, 모델 회사 하네스 위에서 진짜 차별점에 집중하는 전략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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