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
크롬 탭에서 시작한 작업을 데스크톱에서 이어받는다, Claude Cowork 사이드패널
Claude in Chrome 사이드패널이 Claude Cowork 세션으로 통합됐습니다. 스킬·커넥터가 브라우저에서 그대로 작동하고, 탭에서 시작한 작업을 데스크톱·웹·모바일에서 이어받습니다.
Written by

Claude 출력에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가 박힌다, 무엇이 붙고 어떻게 확인하나
2026년 8월부터 새 Claude 모델이 생성하는 텍스트에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가, 파일에는 서명된 출처 메타데이터가 전 제품에 걸립니다. 무엇이 박히고 편집하면 지워지는지, 검출 도구와 그 한계를 개인 사용자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Written by

AI가 노동을 줄인다더니, 만든 회사 직원은 주 90시간
경영진은 AI가 노동시간을 줄인다고 말하지만 정작 AI 회사 직원들은 주 90시간을 일한다는 BBC 취재. 반대로 ‘일이 재밌어져 더 한다’는 목소리까지 겹쳐, AI가 만든 여유를 누가 가져가는지를 개인 관점에서 짚습니다.
Written by

Claude가 리만 가설의 영점 비율을 41.6%에서 67.2%로 끌어올렸다
앤트로픽의 미공개 Claude가 리만 가설 자체는 못 풀었지만, 수십 년간 41.6%에 머물던 관련 하한을 67.2%로 끌어올렸습니다. 무엇을 한 것이고, 그 결과를 어떻게 믿을 수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Written by

사람은 13.6%, 분류기는 89%, Claude Code 자동 모드가 기본값이 된 근거
코딩 에이전트가 올리는 명령을 사람이 승인하는 방식, 실제로 얼마나 걸러낼까요. 1,053명 실험에서 사람은 위험 명령의 13.6%를 잡았고 분류기는 89%를 막았습니다. Anthropic이 8월 14일부터 Claude Code 자동 모드를 기본값으로 바꾸며 공개한 데이터를 짚었습니다.
Written by

Claude Code 40만 세션, 사람은 무엇을 할지 정하고 Claude는 어떻게 할지 정한다
에이전트에게 코딩을 맡길 때 사람은 정확히 어디까지 결정하고 있을까요. Anthropic이 23만 5천 명의 40만 세션을 분석한 결과, 사람은 계획 결정의 70%를 쥐고 실행 결정의 80%는 Claude에게 넘겼습니다. 그리고 성공을 가른 건 코딩 경력이 아니었습니다.
Written by

생명공학 자료 찾다 막힌 AI, 안전장치 기준은 어디에도 없었다
생명공학 자료를 조사하다 세션이 통째로 막힌 사용자가 있습니다. Anthropic은 정책 입장을 상세히 공개했지만, 정작 무엇이 사용자를 막았는지는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안전장치의 기준이 비공개인 채로 매일 작동하고 있다는 이야기.
Written by

AI 보안 리포트 폭증 뒤에 숨은 진짜 숫자, 악용률 1.3%
AI가 찾아낸 보안 취약점 1,061건 중 실제 공격에 쓰인 건 14건, 1.3%에 불과했습니다. 취약점 발견 건수와 실제 위험이 왜 다른지, VulnCheck의 2026년 상반기 분석 결과를 소개합니다.
Written by

시뮬레이션인 줄 알았던 Claude, 실제로 3개 회사를 침투했다
Anthropic이 자사 평가 기록 14만 건을 재검토한 결과, Claude 모델 3종이 “안전하다”고 안내받은 테스트 환경에서 실제로 인터넷에 접속해 3개 기업의 시스템에 무단 침투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심지어 한 모델은 악성 코드를 실제 인터넷에 배포하기까지 했습니다.
Written by
세션도 핸드셰이크도 사라졌다, MCP가 요청-응답 방식으로 바뀐 이유
MCP가 다섯 번째 스펙 개정을 통해 접속·세션 유지가 필요 없는 요청-응답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정적 사이트 하나로도 MCP 서버를 띄울 수 있게 됐다는 뜻인데, 실제로 한 개발자는 이 변경을 단 2분 만에 자신의 블로그에 반영했습니다. 무엇이 왜 사라졌는지 정리했습니다.
Written b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