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프트엔지니어링
AI 이미지 생성 망치는 건 모델이 아니라 단어 6~7개다
버리는 이미지와 쓸 만한 이미지의 차이는 모델을 바꾸는 데서 오지 않았습니다. Segmind가 4개 이미지 생성 모델로 실험한 결과, 프롬프트에 단어 6~7개만 바뀌어도 결과가 확 달라졌습니다. 그 단어들이 무엇을 하는지 원리로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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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하네스 논쟁, 덜어낼수록 좋아지는 이유
“하네스는 덜어낼수록 좋은가, 그 자체로 가치가 있는가.” AI 업계에서 답이 갈리던 이 질문에 실마리가 나왔습니다. 하네스를 둘로 나눠 보면 두 주장이 동시에 맞을 수 있다는 설명과, 실제로 지시문을 걷어내자 성능은 그대로에 비용만 줄어든 LangChain의 실험 결과를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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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는 비싼 모델, 실행은 저렴한 모델, 이 조합이 통하지 않는 이유
비싼 모델이 설계하고 저렴한 모델이 실행하면 비용이 줄 것 같지만 실제론 반대입니다. 에이전트 비용의 91%는 읽기에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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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하나까지 설계됐다, Claude Fable 5 시스템 프롬프트가 드러낸 것들
유출된 Claude Fable 5 시스템 프롬프트가 보여준 것들. 메모리를 티 내지 않는 이유부터 거절 규칙까지, AI의 말투가 얼마나 세밀하게 설계됐는지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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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AI 답변이 잘 나왔는지, G-Eval은 이렇게 채점한다
정답 없는 AI 출력을 사람 평가에 가깝게 채점하는 G-Eval의 원리와, LLM을 심판으로 쓸 때 따라오는 편향을 함께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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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만들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이제 에이전트를 관리한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일이 모델 구축에서 에이전트 관리·거버넌스로 이동하고 있다는 채용·급여 데이터 기반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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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le 5의 진짜 병목은 프롬프트가 아니라 내 사각지대다
Fable 5 시대 프롬프트의 진짜 병목은 사용자의 사각지대라는 앤트로픽 개발자의 통찰과, 그가 실제로 쓰는 사각지대 찾기 기법을 소개합니다.파일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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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스킬을 프롬프트로 착각하면 실패하는 이유
AI 에이전트 스킬을 리뷰해온 개발자가 정리한 흔한 실수 세 가지와, 스킬을 사람이 아닌 에이전트를 위한 문서로 설계해야 하는 이유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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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든 AI 프로토타입이 제품이 되지 못하는 이유, ‘프롬프트 부채’
자연어 프롬프트로 만든 AI 프로토타입이 왜 제품으로 자라지 못하는가. Drew Breunig이 짚은 ‘프롬프트 부채’ 개념과, 측정 기반 명세·프롬프트 자동 탐색이라는 대안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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