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인프라
결제 회사가 70억 달러에 산 LLM 라우터, 토큰 쓰는 주체가 바뀐 탓
결제 회사 Stripe가 LLM 라우터 OpenRouter를 70억 달러 넘게 주고 인수했습니다. 그 값을 설명하는 진짜 이유는 라우팅 기술이 아니라 토큰을 쓰는 주체의 변화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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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모델인데 응답이 느릴 때, LLM 추론 배칭 3종의 차이
같은 모델에 같은 질문을 넣어도 어떤 날은 즉시 답이 나오고 어떤 날은 한참 걸리죠. 모델이 바뀐 게 아니라 내 요청이 다른 요청들과 묶이는 방식이 달라진 겁니다. 정적·동적·연속 배칭이 어떻게 다르고, 첫 토큰이 늦는 것과 이후가 느린 것이 왜 다른 문제인지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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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14명, 사용자 890만 명 — Ollama가 커진 이유
직원 14명 규모의 Ollama가 월간 890만 개발자를 확보하며 성장한 배경과 로컬 AI 확산이 갖는 의미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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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클라우드 진출설에 주가 9% 급등, 남는 컴퓨팅 판다
메타가 스페이스X 방식을 따라 남는 AI 컴퓨팅을 외부에 파는 클라우드 사업을 준비 중입니다. 메타 컴퓨트의 두 가지 모델과 시장 파장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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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델 한 번 호출이 팀워크가 된다, vLLM 라우터가 그리는 서빙 계층의 변화
vLLM Semantic Router가 단일 모델 호출 뒤에서 여러 모델을 협업시키는 micro-agent 런타임을 공개했습니다. ‘모델’의 정의가 체크포인트에서 시스템 경계로 바뀌는 흐름을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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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가 만든 첫 AI 칩 할라피뇨, AI가 9개월 만에 설계를 끝냈다
OpenAI가 브로드컴과 첫 자체 추론 칩 할라피뇨를 공개했습니다. AI 모델이 직접 설계를 도와 9개월 만에 완성한 이 칩이 추론 비용과 AI 경제성에 갖는 의미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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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도 베팅했다, Alphabet 850억 달러 AI 공모에서 읽히는 것
Alphabet이 역대 최대 규모 850억 달러 주식 공모를 성공시켰습니다. 버크셔 해서웨이의 참여와 Anthropic IPO 파이프라인에 주는 의미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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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가 로보틱스로 돌아왔다, 5년 만에 폐지 팀을 다시 꺼낸 이유
OpenAI가 5년 만에 로보틱스 팀을 재건했습니다. 인프라 건설 로봇에서 시작해 개인 로봇을 향한 2단계 전략과 그 배경을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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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토큰이 금·원유처럼 거래된다, 컴퓨트 선물시장의 등장
중국 상하이선물거래소가 AI 토큰 선물 시장을 설계 중이며, 미국 ICE·CME도 GPU 컴퓨트 선물 출시를 준비 중입니다. 컴퓨트가 상품화되는 흐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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