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P
Agent Plugins 1.0, 경쟁사 다섯이 합의한 스킬·MCP 공용 포맷
스킬 하나를 만들어도 도구마다 다시 포장해야 했던 시절이 끝나갑니다. Vercel이 제안하고 AWS·Cursor·GitHub·Microsoft·OpenAI가 함께 다듬은 Agent Plugins 1.0이 공개됐죠. 규격이 왜 이렇게 작은지, 그리고 이 표준이 일부러 손대지 않은 문제는 무엇인지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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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명령 승인, 사람은 위협 3건 중 1건을 놓쳤다
코딩 에이전트의 명령을 사람이 승인하는 방식, 정말 안전한 걸까요. 4만 판 40만 건의 판단을 모아보니 위협 3건 중 1건이 그대로 통과했습니다. npm run 뒤에 숨긴 코드가 왜 두 배로 잘 먹히는지, 그리고 Zed가 샌드박싱을 기본값으로 켠 이유를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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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도 핸드셰이크도 사라졌다, MCP가 요청-응답 방식으로 바뀐 이유
MCP가 다섯 번째 스펙 개정을 통해 접속·세션 유지가 필요 없는 요청-응답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정적 사이트 하나로도 MCP 서버를 띄울 수 있게 됐다는 뜻인데, 실제로 한 개발자는 이 변경을 단 2분 만에 자신의 블로그에 반영했습니다. 무엇이 왜 사라졌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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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600개 쌓인 에이전트, 문제는 개수가 아니라 설명 충돌이었다
에이전트 스킬은 개수보다 설명 충돌이 문제입니다. 두 스킬의 설명이 겹치면 라우터가 엉뚱한 걸 부르는 이유와, 실제 개발자들이 이 문제를 어떻게 점검하는지 다섯 가지 사례로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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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 엔지니어링은 죽었다는 농담 하나가 260만 조회수, 그래프 엔지니어링의 진짜 정체
루프 엔지니어링은 죽었다는 밈이 260만 조회수를 찍었지만, 진짜 바뀐 건 이름이 아니라 에이전트가 스스로 판단하게 됐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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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에 MCP 서버 탑재, AI 에이전트가 직접 디버깅한다
애플이 Safari에 MCP 서버를 탑재해 AI 코딩 에이전트가 브라우저 렌더링, 콘솔, 성능, 접근성을 직접 확인하며 자율적으로 디버깅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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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 서버 만들기 전에 확인할 8가지 질문
Evil Martians가 제시한 MCP 서버 판단 프레임워크. API·CLI·스킬·MCP의 역할 차이와 만들기 전 확인할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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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커넥터가 읽는 데이터, 전체의 5%도 안 된다
Claude 커넥터를 연결해도 AI는 데이터 전체의 0.5~5%만 읽는다는 실사용 경험담. 접근권과 신뢰할 결론은 다른 문제라는 걸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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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에이전트 아키텍처가 답하지 못하는 질문, “이건 누가 책임지죠?”
멋진 에이전트 아키텍처가 정작 “누가 책임지는가”에 답하지 못하는 principal drift 현상. 환불 에이전트 사례로 신원·권한·책임이 무너지는 과정과 개인이 직접 해볼 수 있는 진단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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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구글에서 50만 달러어치 취약점을 찾았다, 비결은 똑똑함이 아니었다
보안 연구자가 AI에게 구글 API 수천 개를 자동 점검시켜 50만 달러 버그 바운티를 받은 사례. AI가 효과적이었던 진짜 이유는 똑똑함이 아니라 지치지 않는 규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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