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
AI 에이전트의 기억, 하나가 아니라 다섯 겹으로 나뉜다
왜 어떤 AI 비서는 어제 얘기한 걸 까먹고, 어떤 건 몇 달 전 대화까지 기억할까요. AI 교육자 비노드 추가니가 정리한 에이전트 기억의 5가지 아키텍처 패턴으로, “기억”이라는 한 단어 안에 실은 전혀 다른 다섯 가지 구조가 섞여 있다는 걸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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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짠 코드, “작동한다”는 이제 완료의 20%일 뿐이다
6개월간 AI로 코드를 짜온 개발자 제이콥 오브라이언트는 생산성이 10배가 아니라 2배쯤 늘었다고 말합니다. “작동하는 코드”가 예전엔 작업의 80%를 뜻했다면, 이제는 20%에 가깝다는 그의 체감을 계단 오르기 비유로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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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이 딴소리 못 하게 만드는 법, 제약 디코딩의 원리
프롬프트로 “유효한 JSON만 출력해줘”라고 아무리 부탁해도 100% 보장은 안 됩니다. 제약 디코딩은 아예 스키마를 벗어난 토큰을 뽑을 수 없게 만드는 방식으로 이 문제를 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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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답변에 붙이는 확신도 90%, 사실은 아무 근거가 없다
AI 답변에 붙는 확신도 점수는 왜 근거가 없을까요. 모델이 자기 확신을 정량화할 수 없는 이유와, 실제로는 정확성을 대신 묻는 질문일 뿐이라는 점을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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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누스 토발즈, AI 비판자에게 “리눅스 포크하거나 떠나라”
“AI는 90% 마케팅”이라던 리누스 토발즈, 이제는 리눅스가 반AI 프로젝트가 아니라고 선언. 태도 변화의 배경과 여전한 비판점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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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가 매번 처음부터 시작하는 이유, 정보가 아니라 재사용의 문제였다
AI 에이전트가 매번 처음부터 시작하는 진짜 원인은 정보 부족이 아니라 재사용 실패. 4종류 메모리와 이를 판단하는 의사결정 트리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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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 매일 스팸 2300만 건을 AI로 막아낸다
AI가 스팸을 쉽게 만들지만, 레딧은 그 AI로 스팸을 막습니다. 하루 2,300만 건을 차단하는 방어 시스템을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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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 컨텍스트 68% 쳐내고 정확도는 지킨 kapa.ai의 채점 방식
kapa.ai가 LLM 채점으로 RAG 컨텍스트를 68% 줄이면서도 재현율 96%를 지킨 방법. rerank 한계와 해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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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에 문제해결 요령 학습시켰더니 새 과제서 10% 향상
LLM에게 정답 대신 문제 해결 요령 자체를 학습시켰더니, 한 번도 본 적 없는 새 과제에서도 평균 10% 더 나은 성능을 냈다는 다기관 공동연구 논문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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