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
리누스 토발즈, AI 비판자에게 “리눅스 포크하거나 떠나라”
“AI는 90% 마케팅”이라던 리누스 토발즈, 이제는 리눅스가 반AI 프로젝트가 아니라고 선언. 태도 변화의 배경과 여전한 비판점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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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가 매번 처음부터 시작하는 이유, 정보가 아니라 재사용의 문제였다
AI 에이전트가 매번 처음부터 시작하는 진짜 원인은 정보 부족이 아니라 재사용 실패. 4종류 메모리와 이를 판단하는 의사결정 트리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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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 매일 스팸 2300만 건을 AI로 막아낸다
AI가 스팸을 쉽게 만들지만, 레딧은 그 AI로 스팸을 막습니다. 하루 2,300만 건을 차단하는 방어 시스템을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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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 컨텍스트 68% 쳐내고 정확도는 지킨 kapa.ai의 채점 방식
kapa.ai가 LLM 채점으로 RAG 컨텍스트를 68% 줄이면서도 재현율 96%를 지킨 방법. rerank 한계와 해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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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에 문제해결 요령 학습시켰더니 새 과제서 10% 향상
LLM에게 정답 대신 문제 해결 요령 자체를 학습시켰더니, 한 번도 본 적 없는 새 과제에서도 평균 10% 더 나은 성능을 냈다는 다기관 공동연구 논문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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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는 왜 매번 처음부터 시작할까, 메모리 설계의 7가지 갈래
LLM은 원래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합니다. 에이전트 메모리의 7가지 유형과, 모델 안에 저장할지 바깥에 둘지를 가르는 두 갈래 설계 접근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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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텍스트 윈도우는 200만 토큰까지 커졌는데, AI는 왜 방금 준 정보를 못 쓸까
컨텍스트 윈도우가 200만 토큰까지 커져도 AI가 중간 정보를 놓치는 U-shape 현상과, 양보다 정밀도가 중요한 이유. 개인 실무자가 바로 쓸 수 있는 5가지 컨텍스트 관리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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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든 AI 프로토타입이 제품이 되지 못하는 이유, ‘프롬프트 부채’
자연어 프롬프트로 만든 AI 프로토타입이 왜 제품으로 자라지 못하는가. Drew Breunig이 짚은 ‘프롬프트 부채’ 개념과, 측정 기반 명세·프롬프트 자동 탐색이라는 대안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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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델을 한 팀으로 묶었더니, 단일 최강 모델보다 똑똑해졌다
여러 AI 모델을 묶어 판정 모델이 답을 합성하는 OpenRouter Fusion. 단일 최강 모델을 능가하고, 저가 패널이 절반 비용으로 프런티어 모델을 앞선 발견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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